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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Huyg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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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jørnstjerne Bjørnson 2019.01.11

    헐 미친놈아닌가요???????

  • Bjørnstjerne Bjørnson 2019.01.11

    녹음기 가지고 다니세요 저것보다 심한 말 아무렇지 않게 할 것 같은데 나중을 위해서...

  • Christian Huygens (글쓴이) 2019.01.11

    저도 제가 너무 등신같아요 그생각 했다가도 막상 닥치면 너무 무서워서....

  • Hermann Weyl 2019.01.11

    주작글이다 1표요.
    본인 지도교수가 읽으면 글쓴이가 누구인지 단번에 알 정도로 디테일한 정보를 노출하셨는데
    그렇게 지도교수 무섭다면서 잘도 적으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도교수가 이 글 보면 가만 안 둘 정도로 뒷감당 안되게 폭로 적나라하게 하셨는데
    정작 원하는건 고작 하소연에 어찌해야될지 고민상담 이라고요?ㅎ 이렇게 적나라하게 까발려놓고?ㅋㅋㅋㅋ
    앞뒤가 안맞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안타깝지만 주작글 냄세가 진동 합니다.

  • William Bradford Shockley 2019.01.11

    ㄴ 님 공감능력에 탄식이 나옵니다 도대체 누가 뭐하러 저런 주작글을 쓴다는 거죠? 저도 제발 주작글이었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글쓴님 혹시라도 본인이 특정될 수 있는 표현은 수정하시는게좋을것같아요!

  • Jean-Antoine Watteau 2019.01.11

    ??폭로를 적나라하게 할려면 언론사에 이미 제보하는거 아닌가 뭐 요새는 역재생드립치듯이 주작드립도 난무하나.....

  • Christian Huygens (글쓴이) 2019.01.11

    죄송해요 무서워서 글 내렸어요 근데 진짜 주작은 아니에요 박제 해서 퍼나르지 말아주세요 제발

  • Jean-Antoine Watteau 2019.01.11

    글쓴님 저도 주작이라고 믿고싶을 정도로 너무 어이없는 교수인데요...만약 사실이라면 녹취든 어떻게든 증거를 모아서 빨리 탈출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런식으로 인격을 깎아내리는 교수밑에 있으면 제일 무서운게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스스로가 그런 사람이라고 자책하는 일인거 같아요. (교수라고 불러주기도 아까운 시XX인데) 아는 동생이었으면 도시락 싸다니면서 그만두라고 말리고 싶네요.

  • Hermann Weyl 2019.01.11

    William님이야말로 요즘 애들을 잘 모르시네요.
    관심받고싶어서 온라인에 허위글쓰고 반응보면서 즐기는 관종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ㅋㅋㅋ
    아니 그리고 글쓴분 말씀 앞뒤가 심하게 안맞잖아요 ㅋㅋㅋㅋㅋ 지도교수가 그렇게 무섭고 고압적인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에 대놓고 본인은 22살 여자 석사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지도교수가 했던 행동들 발언들도 걍 뭉뚱그려서 애매하게 말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이래서 여자 안받는거야, 머리에 똥만 가득찬 년" "너는 어리고 한창일 나이에 나가서 몸팔면 돈 꽤나 모으겠다"
    등등 아주 구체적으로 까발리질않나
    자기 목적이 정말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데 교수님은 너무 무섭지만 고민상담은 하고싶다면
    자기는 나이어린 대학원생이고 교수님이 매우 심한욕과 폭언과 폭행을 하신다 이정도만 말해도 충분하지 않나요??
    저렇게 구체적으로 자극적인 예시를 들어갈 이유가 없어요
    전형적인 인터넷 관종의 패턴입니다.

  • James Abbott McNeill Whistler 2019.01.11

    아직도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저러는 교수가 있다는 게 충격적입니다만,
    위에 폭언들이 사실이라면 저도 거의 위의 폭언들에 준하는 말을 들어왔어서 ㅋㅋㅋ 글쓰신 분 본인이 특정될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 Marcel Proust 2019.01.11

    주작은 아닐수도있죠 .. 저도 예전에 임신관련해서 교수가 이상한 소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1:1미팅에서...

  • Michael Servetus 2019.01.11

    Hermann//고등학교 조기졸업에 대학교 조기졸업까지 한 똑똑한 여자분이 할짓없어서 여기까지 와서 주작글올려서 관종짓이나 했을까요 ㅋㅋㅋ 제가 봤을 땐 님이 더 공감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만? 특정 인물을 추측할 수 있는 내용이기는 했지만, 그건 글 작성을 할 때 조심성이 없었던 둘째 문제지 얼마나 고민되었으면 여기에서 이런 글을 썼을까 생각 안 해봤나요?ㅋㅋㅋ어차피 때려치고 그럴 각오하고 안 볼 지도교수니깐 상관없겠구나~하고 썼을지 어떻게 아나요ㅎㅎ

  • Michael Servetus 2019.01.11

    그리고 글쓴님 고등학교에 대학교까지 조기졸업한 인재이신데 그딴 개 쓰레기같은 교수새1끼 아래에 있는게 정말 재능이 아깝습니다...본래 연구에 관한 열정으로 시작하신 거겠지만요 ㅎㅎ 더 좋은 훌륭한 연구실도 있고(이마저도 많지는 않지만...) 분야가 생물/화학쪽이시면 의치전원or학사편입, 혹은 약학대학편입(님 재능이라면 약대가기도 아깝습니다) 등의 면허관련 전공으로 선회하시는건 어떨까요 ㅎㅎ 때려치고 더 좋은 상황으로 되는 것이 최고의 복수이자 기만입니다. 화이팅!!

  • Emil von Behring 2019.01.12

    고등학교 조기졸업에 연대가서 폭탄 만든 사람도 있는데 꼭 거짓말이라고 볼 순 없을듯.. 그리고 인천 모 국립대에도 성희롱으로 정직당했다가 복직하고도 아직도 정신 못 차린 황 모 교수도 있음. 미투 무섭다면서도 내 지도교수도 애는 여자가 키워야지, 결혼하면 여자들은 일 안하소 내 돈으로 먹고 산다, 가임시 여성 어쩌구란 말을 툭툭 함. 문제 일으켜봐야 교수는 복직하지만 난 망하는 거임. 연구소+학교 합친 연구 생활 7년을 갈아마시는 건데.. 걍 취업하고 연 끊는게 답임.

  • Christian Huygens (글쓴이) 2019.01.12

    제발 글 본문 내용 언급은 자제해주세요... 어떻게 생각하시는건 제가 뭐라고 할 순 없지만 제발 부탁드립니다

  • Christopher Kelk Ingold 2019.01.12

    글 내용은 제가 못봐서 모르겠으나, 적어도 제가 정황으로 느끼기엔 주작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만 그런 것인줄 모르겠지만 20대초반 어린 나이에는 왠지 쉽게 상처입고 쉽게 주눅이 들곤 했습니다. 특히나 인격모독적인 말을 들은 날은 진짜 극도로 우울해지곤 합니다. (글쓴이의 잘못이란 말은 아닙니다.) 상황은 잘 모르겠으나 부디 좋은 결정 내리시길 바라고 항상 힘내시길 바랍니다. 세상엔 자기 객관화를 잊어버린 미친놈이 많습니다. 그 미친놈들때문에 자신의 고귀함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부족한 글솜씨라 저의 감정을 모두 전달하지 못함에 안타깝네요.

    그리고 Hermann 님은 의심하는 것은 좋지만 본문의 내용 언급부분을 삭제해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글이 만약 진짜일 때 글쓴이의 입장을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 Hermann Weyl 2019.01.12

    다들 모르시나본데 댓글은 수정이나 삭제할 수 있는 메뉴가 없고요;;
    만약 있어도 딱히 수정할 생각은 없네요 ㅋㅋㅋㅋ 관종 주작범 100퍼센트 확신중이라 ㅋㅋㅋ
    Servetus님 그렇게 똑똑하신분이 지도교수 무서운 상황에서 대놓고 자기 신상 유추할 힌트를 올린다?? 그것도 구린 교수들이라면 가장 경계하고 있을 김박사넷에?? ㅋㅋ 앞뒤가 안맞죠?^^
    하긴 뭐 주작글이라 22살 여자 대학원생이니 뭐니 하는것도 주작이겠습니다만.....

  • Christian Huygens (글쓴이) 2019.01.12

    예 뭐 알아서 생각 하시는데 뭘 해도 욕 먹었을거잖아요. 뭉뚱그려서 올렸으면 뚜렷한 증거 없다고 주작이라고 할거잖아요. 제가 어디 장단에 맞춰야돼요? 어디쯤 돼야 제 신상유추가 불가능 하도록 글을 쓰는거죠? 좀 알려줘보세요 써먹게

  • Hermann Weyl 2019.01.12

    ??? 아니 도대체 누가 익명게시판에 증거 없다고 주작이라고 욕을하냐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뜻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상유추 불가능하게 글쓰는법 알려달라는건 또 뭔 병신같은소린지 ㅋㅋㅋㅋㅋㅋ
    제발 관종짓 그만해 ㅋㅋㅋㅋ 22살 대학원생치곤 너무 멍청해서 구라인게 다 티나 ㅠㅠ

  • Hermann Weyl 2019.01.12

    에휴 관종한테 일일이 상대해주는 내가 다 병신같네 ㅋㅋㅋ 걍 신경 끈다 너도 적당히 하고 발닦고 자라 이정도면 어그로 잘 끌엇다 ㅎㅎ

  • Christian Huygens (글쓴이) 2019.01.12

    별거가지고 다 트집을 잡으시네요. 아예 이젠 반말 쓰면서 욕까지 하시네요. 입에 뭘 물으신건지 님 수준 인증 딱 해주시네여 ㅎㅎㅎㅎ 뭐 신상유추 가능하다고 쳐요~ 그리고 하소연이나 고민상담 하려고 올렸다니까 앞뒤가 안 맞대. 그럼 뭘 해야 앞뒤가 맞는거예요? 말을 해보세요 ㅋㅋㅋㅋ 병신같은 소리는 님이 하고 있잖아요? 네 뭐 님이 다 옳아요~~~ 저는 관종입니다 ㅋㅋㅋㅋ 됐나요?

  • Bjørnstjerne Bjørnson 2019.01.13

    글쓴님 어그로에 하나하나 다 반응해주지 마세요 ㅎㅎ 괜히 스트레스만 받아요 익게엔 별 놈이 다 있구나~ 흘려버리시면 됩니다

  • Michael Servetus 2019.01.13

    Michael입니다ㅎㅎ글쓴님 미친 개에게는 먹이를 주지 맙시다. 관종눈에는 관종만 보인다고...먹이 주면 더 좋다고 더 ㅈ1랄해대는 관종이니깐 무시하고 다른 조언댓글에 신경쓰시면 됩니다. 고민 많으실텐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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